|
메뉴릿
카테고리
전체둥지 일상, 잡다구리 소박한 식탁 지름의 전당 장바구니 가벼운 책장 방물방 최근 등록된 덧글
동감입니다
옷이날개라..by 니그 at 10/03 맞아요-_-; 건강이 나.. by 쇼업 at 10/03 동감합니다. 옷으로 누.. by MoonJ at 10/03 꼭 마셔보세요. 추천이.. by 쫄깃 at 10/03 다음번에 한 번 사서 먹.. by 짧은머리앤 at 10/02 애니메이션은 방영할 때 .. by 쫄깃 at 09/30 ...국내 정발본이 더 .. by 천미르 at 09/29 감사합니다. 사진보다 더.. by 쫄깃 at 09/29 색소침착은 피부과 치료.. by 쫄깃 at 09/29 유용한 정보 꼼꼼히 읽고.. by 목도리 at 09/28 최근 등록된 트랙백
홍차.by * sunshine-sun shi.. 고양이의 원형 by golden days 이전 블로그
more...이글루 링크
skin by 네메시스 |
냉침법 아이스티 -眞눈깨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
식후 디저트용으로 고른 루피시아의 다루마. 틴을 열자마자 망고향이 폴폴~ 열대과일향이 강하게 나는 것이 아이스티로 맛있겠다 싶어서 시도해보았다. 첫 잔은 따뜻하게 우려마셨는데, 한 참 놀다가 식은 차도 맛나더라;;;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냉침법! 근데 난 잔이 늘어날 수록 도무지 찻잎 조절을 못하겠단 말이야. 계량에 약해서 그람으로 나와있으면 더 헷갈리고, 잇힝 일단 냉침을 할 물병을 마련해서(1000미리 정도) 물을 가득 채우고 나서.... 앗;;;; 찻잎 먼저 넣으려고 했는데; 에라 모르겠다. 모로 가든 우려만 지면..ㅡㅜ 찻잎을 물 위에다 퍽퍽 덜어넣기 시작했다. ![]() 근데 응어라?;; 찻잎을 털어넣고 보니... 눈처럼 사락사락 떨어져내리는 것이 어디서 많이 본 광경이다. 무언가랑 닮았는데 대체 무엇일꼬? 아! 아아!!! ![]() 스노우 돔이었던 것이다 정신을 차리니 나도 모르게 예쁘다예쁘다 하면서 찻잎을 퍼넣고 있었다.(....) 밥숟가락으로~ 밥숟가락으로~ 희생된 찻잎들을 위해 묵념(....) 괘,괘괘괜찮아...더 마, 맛있을 지도 몰라... 트, 틀림없이 진하고 맛있을 거야...어, 엄마ㅠㅠㅠ ![]()
| ||||